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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물 선생님

오구칠 / 28 / 165cm

 

 

 

이름 - 오구칠

 

 

나이 - 28살

 

 

 

 

외관사항 - 

(지인 ㄹㅎ님이 그려주셨습니다)

단정하게 정돈된 적당한 길이의 검은 머리에, 어딘가에 불만이 있어보이는 듯한 검은 눈. (캐시점) 오른쪽 눈 밑에 작은 점이 있다. 제대로 관리하지않은 것같이 구깃구깃한 하얀 의사가운은 아무렇게나 걸쳐입고 있고, 안에는 검은 브이넥티와, 바지는 회색계열의 바지를 입고있다. 전체적으로 마른 체격인 탓에 겉모습은 높게 잡아봐야 고등학생정도로 보인다. 신발은 한쪽이 끈 풀린 하얀 운동화를 신고있다. 끈이 풀린 걸 볼때마다 다시 묶긴 하지만 엉성하게 묶는 탓에 조금만 걸어도 다시 풀리는 상태. 익숙하게 끈 풀린 운동화를 신고 돌아다닌다.

 

 

 

신장(cm) / 체격 - 165cm / 55kg

 

 

 

 

성격 -

말투는 곱지 않지만 기본적으로는 친절하다. 귀염성없는 성격이며, 무뚝뚝한 편이다. 귀찮은 걸 싫어해서 설렁설렁하는 면도 있다. 뒤끝은 엄청 나서 옛날 머나먼 과거의 일도 잊지않는다. 은혜는 1로 갚고 복수는 3으로 한다, 라는 좌우명. 규칙에 크게 벗어나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하며 말을 돌려하는 걸 잘 하지 못해서 솔직하게 돌직구의 단어를 사용해서 말을 한다. 덕분에 다른 사람들이 거품물고 쓰러진 적이 한두번이 아닌 모양. 복잡한 건 싫어하고 단순한(아니면 아닌거고 맞으면 맞는거다, 같은) 성격으로 쉽게 욱하지만 쉽게 풀리기도 한다. (그러나 욱했을 때의 일을 잊지는 않음) 잘 웃지않고, 모든 일에 불만이라도 있는 듯 투덜거린다.

 

 

 

기타 설정사항 - 

무서운 이야기를 싫어한다. (겁이 많다)

멍때리고 있을 때가 많다. 자주 정신을 놓치는 듯.

늘 어딘가를 휘적휘적 걸어다닌다.

 남이 부탁한 건 부탁하는 대로 다 받아주는 편이지만 선뜻 받은 이유도 그걸로 말다툼하거나 하는 일이 귀찮아서이므로 받고서는 대충 하기 때문에 늘 일의 결과물은 나쁜 편이니 이 아이에게 부탁하지 말도록 하자.

기본적으로 어른에게는 존댓말, 학생에게는 반말.

 

 

 

선관: 백우

어렸을적부터 같은 학교를 다니고 같이 지내왔다. 

© 20** by 백양 남자 고등학교 3학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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